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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NG

 

투수진의 쾌투를 앞세워 연승에 성공한 신시내티 레즈는 앤서니 디스클라파니(7승 4패 4.56)가 시즌 8승에 도전한다. 8일 샌디에고와의 홈경기에서 4이닝 4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인 디스클라파니는 최근 4경기에서 급격하게 흔들리고 있는 중이다. 특히 홈에서 그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이번 경기에서 문제가 되기에 충분해 보인다. 전날 경기에서 류현진을 무너뜨리면서 홈런 2발 포함 3점을 올린 신시내티의 타선은 홈에서 강하다는 특징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는 중이다. 불펜의 2.2이닝 무실점도 이번 경기에서 힘이 될수 있는 부분.

 
타선의 부진으로 연패를 당한 LA 다저스는 로스 스트리플링(8승 3패 2.61)이 선발 복귀전을 가진다. 8일 콜로라도 원정에서 구원으로 등판해 0.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스트리플링은 근 한달만의 선발 복귀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홈과 원정 모두 호투를 해줄수 있는 투수이기 때문에 기대를 걸기에 부족함이 없다. 전날 경기에서 카스티요 공략에 완벽하게 실패하면서 작 피더슨의 솔로 홈런이 유일한 득점이었던 다저스의 타선은 전날 경기의 부진을 얼마나 빠르게 극복하느냐가 관건이다. 그래도 불펜이 후반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준건 큰 힘이 될 듯.
 
디스클라파니는 1회부터 고전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스트리플링은 1회를 무실점으로 막아낼수 있을듯. 5회 종료 시점에서 다저스가 리드를 잡고 경기의 승리를 무난하게 가져갈 것이다. 예상 스코어는 5:2 정도에서 형성이 될 듯.
 
다저스의 경기력이 다시금 떨어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는 그만큼 신시내티가 홈에서 강하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허나 디스클라파니의 투구는 최근 상당히 좋지 않은 반면 스트리플링은 에이스의 투구를 해줄수 있는 투수고 결국 이 차이가 승부를 가를 것이다. 선발에서 앞선 LA 다저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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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선의 부진으로 연승이 끊긴 템파베이 레이스는 블레이크 스넬(18승 5패 2.06)이 시즌 19승 도전에 나선다. 실질적인 리그 NO.1 투수라고 할수 있는 스넬은 8일 볼티모어와의 홈경기에서 5.1이닝 2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워낙 홈에서 강점을 가진 투수이기 때문에 이번 홈 경기 역시 호투를 이어갈수 있을 듯. 전날 경기에서 비버 공략에 실패하면서 4안타 무득점 완봉패를 당한 템파베이의 타선은 홈에서의 호조가 끊긴 후유증을 얼마나 빨리 극복할수 있느냐가 승부를 가를 것이다. 그래도 불펜이 제 몫을 해준건 승부수가 될 수 있을 듯.
 
비버의 쾌투를 앞세워 연패 탈출에 성공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는 카를로스 카라스코(16승 8패 3.41)가 시즌 17승에 도전한다. 8일 토론토 원정에서 8이닝 2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승리를 거두지 못했던 카라스코는 원정에서 강한 그의 강점이 유감없이 발휘된 바 있다. 특히 템파베이 원정 통산 성적이 무려 4승 1.11이라는건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전날 경기에서 글래스나우 상대로 솔로 홈런 2발로 2점을 올린게 득점의 전부인 클리블랜드의 타선은 원정에서의 부진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최대의 문제다. 그래도 2.1이닝을 불펜이 잘 막아준건 이번 경기에서 도움이 될 듯.
 
스넬과 카라스코 모두 1회를 무실점으로 막아낼 것이다. 7회까지는 팽팽한 투수전이 전개가 될 듯. 승부가 갈리는건 8회 이후고 템파베이가 결승점을 얻고 승리를 가져갈 것이다. 예상 스코어는 2:1의 접전이 될 듯.
 
서로 한 번씩 치고 받았다. 그러나 클리블랜드 타선의 부진은 상수라는게 문제다. 원정에서 강한 카라스코와 홈에서 강한 스넬이라면 상당한 투수전을 만들수 있을듯. 그렇지만 경기 후반의 안정감은 분명 템파베이가 더 낫고 이 점이 승부를 가를 것이다. 뒷심에서 앞선 템파베이 레이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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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의 부진이 연패로 이어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는 대니얼 노리스(3패 5.47)가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8일 세인트루이스와의 홈경기에서 5이닝 3실점의 투구로 승패 없이 물러난 노리스는 홈에서 부진한 투구가 시작되었다는 점이 이번 경기에서도 문제가 되기에 충분해 보인다. 특히 상대가 휴스턴임을 고려한다면 고전이 예상될 정도. 전날 경기에서 발데즈를 무너뜨리면서 존스의 3점 홈런 포함 4점을 올린 디트로이트의 타선은 여전히 좋다는 말은 하기 어려워 보인다. 그래도 불펜이 4이닝을 1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냈다는건 승부를 걸 수 있게 해주는 부분.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연승에 성공한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게릿 콜(13승 5패 2.86)이 시즌 14승 도전에 나선다. 8일 보스턴 원정에서 6인이 2실점의 호투를 보여준 콜은 이전에 비해 원정에서 나아졌다는 점이 이번 경기에서 기대를 걸게 한다. 특히 낮경기에서 4승 1패 2.76으로 강점을 가진 투수이기 때문에 이 점에 승부를 걸수 있을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 짐머맨 상대로 홈런 3발로 5점을 올린 휴스턴의 타선은 어찌됐든 승부처에서 점수를 올리는 능력이 특화되어 있다. 5이닝을 완벽하게 막아낸 불펜은 과연 리그 1위답다.
 
노리스는 1회부터 고전할 가능성이 높다. 반면 콜은 1회를 무실점으로 막아낼수 있을듯. 5회 종료 시점에서 휴스턴이 리드를 잡고 경기의 승리를 가져갈 수 있을 것이다. 예상 스코어는 6:2 정도에서 형성이 될 듯.
 
발데즈가 무너지긴 했지만 휴스턴은 승리했다. 특히 불펜이 확실하게 제 몫을 해주었다는게 가장 큰 부분. 노리스의 투구가 홈에서 부진하다는건 이번 경기에서도 디트로이트에게 문제가 될수 있다. 반면 콜의 투구는 여전히 위력적이고 낮경기의 스페셜리스트다. 전력에서 앞선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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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선의 폭발로 3연승 가도를 달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대니얼 폰세드레온(1패 2.67)이 데뷔 첫 승에 재도전한다. 9일 디트로이트 원정에서 구원으로 등판해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폰세드레온은 앞선 신시내티전의 부진을 극복할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상태다. 피츠버그 상대로 첫 등판이라는게 변수이긴 하지만 워낙 낮경기에 강한 투수라는 점에 승부를 걸수 있을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 피츠버그의 투수진을 무너뜨리면서 오닐의 홈런 포함 무려 11점을 올린 세인트루이스의 타선은 홈에서의 폭발력이 다시금 살아났다는 점이 최대의 강점으로 작용할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위버가 무려 4점이나 내준 불펜은 조금 정비가 필요해 보인다.
 
투수진 붕괴로 연패를 당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제이미슨 타이욘(12승 9패 3.40) 카드로 연패 저지에 나선다. 6일 신시내티와의 홈경기에서 5이닝 1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타이욘은 후반기 들어서 6승 2패 2.48의 호조를 이어가는 중이다. 특히 원정에서 7승 5패 3.28로 강한 투수이기 때문에 호투를 기대해도 좋을 정도다. 전날 경기에서 마이콜라스의 투구에 철저하게 막혀 있다가 위버를 무너뜨리면서 5점을 올린 피츠버그의 타선은 타격감이 조금씩 떨어지고 있다는걸 인정해야만 하는 상황에 봉착했다. 불펜이 무려 7점을 내주면서 무너진 후유증은 상당히 클 듯.
 
폰세드레온과 타이욘 모두 1회를 무실점으로 막아낼 것이다. 5회까지는 팽팽한 투수전이 이어질수 있을듯. 그러나 6~7회에서 세인트루이스가 역전을 해내고 경기의 승리까지 가져갈수 있을 것이다. 예상 스코어는 6:4 정도에서 형성이 될 듯.
 
기세가 한번 꺾이니 한도 끝도 없이 꺾이고 있다. 피츠버그의 상승세는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반면 세인트루이스는 홈에서 상당한 파괴력을 보여주고 있고 무엇보다 경기 후반의 집중력이 피츠버그와 차원이 다르다. 그리고 이번 시리즈 피츠버그 최대의 문제는 불펜에 있다. 뒷심에서 앞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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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선의 부진으로 기어코 10연패를 달성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데릭 홀랜드(7승 8패 3.54)가 연패 저지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8일 밀워키 원정에서 6이닝 2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승리를 거두지 못했던 홀랜드는 후반기 들어서 그야말로 에이스급 투구를 하고 있다. 게다가 홈에서 강한 투수고 무엇보다 낮경기에서 5승 1패 2.54로 절대적 강점을 가진 투수라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전날 경기에서 풀타네비치 공략에 완벽히 실패하면서 9회말 올린 1점이 유일한 득점이었던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은 그야말로 최악의 타선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중이다. 불펜의 실점도 이젠 행사가 되어가는 중.
 
에이스의 쾌투를 앞세워 4연승 가도를 달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아니발 산체스(6승 5패 3.09)가 시즌 7승 도전에 나선다. 7일 애리조나 원정에서 5이닝 3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인 산체스는 최근 들어서 조금씩 페이스가 처지고 있는 중이다. 특히 서부지구 원정에서 부진하다는 점은 이번 경기에서 그들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 전날 경기에서 수아레즈와 브락을 무너뜨리면서 컬버슨의 홈런 포함 4점을 올린 애틀랜타의 타선은 원정에서 꾸준함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최대의 강점일 것이다. 풀타네비치 덕분에 불펜이 휴식을 취한건 큰 도움이 될 듯.
 
홀랜드와 산체스 모두 1회를 무실점으로 막아낼 것이다. 6회까지는 팽팽한 경기가 전개가 될듯. 경기의 승부가 갈리는건 7회 이후고 애틀랜타가 결승점을 뽑아낼 것이다. 예상 스코어는 4:2 정도에서 형성이 될 듯.
 
샌프란시스코의 하락세에 거침이 없다. 특히 타선이 전혀 터지지 않고 있는 중. 그러나 이번 경기는 반등을 만들수 있을 것이다. 낮경기의 홀랜드는 절대적으로 범가너급이지만 최근의 샌프란시스코라면 산체스도 호투를 해줄수 있다. 게다가 경기 후반의 집중력은 확실히 애틀랜타가 우위에 있다. 뒷심에서 앞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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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선의 부진이 그대로 석패로 이어진 시애틀 매리너스는 웨이드 르블랑(8승 3패 3.56)가 시즌 9승에 도전한다. 5일 볼티모어와의 홈경기에서 6이닝 무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불펜이 승리를 날린바 있는 르블랑은 홈에서 강한 특징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중이다. 다만 유독 인터리그에서 부진하다는 문제가 있는데 앞선 애리조나 원정에서 부활에 성공했다는 점에 승부를 걸수 있을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 브라이언 미첼 상대로 터진 카노의 솔로 홈런이 유일한 득점이었던 시애틀의 타선은 유독 인터리그에서의 타격이 좋지 않다는 점이 발목을 잡고 있다. 아무래도 디아즈는 동점 상황에선 등판시키면 안될듯 하다.
 
투수진의 쾌투를 앞세워 연승에 성공한 샌디에고 파드레스는 조이 루케시(7승 8패 3.59)가 시즌 8승 도전에 나선다. 5일 애리조나 원정에서 5이닝 2실점의 투구로 패배를 당한 루케시는 봄의 위력을 조금씩 되찾아가고 있다는 점이 나름대로 반가운 부분이다. 문제는 여전히 원정에서 부진하다는 점이지만 유독 인터리그에 강하다는건 변수가 될수 있다. 전날 경기에서 곤잘레즈와 디아즈 상대로 2점을 올린 샌디에고의 타선은 비록 승리하긴 했지만 여전히 타력이 좋다는 말을 하기 어려워 보인다. 그래도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불펜은 최근 이 팀의 최대 저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르블랑과 루케시 모두 1회는 무실점으로 막아낼수 있을 것이다. 6회까지는 팽팽한 투수전이 전개가 될 듯. 승부가 갈리는건 7회 이후고 샌디에고가 결승점을 얻으면서 승리를 가져갈 것이다. 예상 스코어는 3:2 정도에서 형성이 될 듯.
 
인터리그 전문가의 위력은 대단했다. 즉, 인터리그에 강한 루케시에게도 이번 경기의 호투를 기대할수 있다는 이야기. 물론 르블랑 역시 홈에서 강한 투수이기 때문에 투수전의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절대적인 불펜의 안정감은 샌디에고가 더 낫고 이 점이 승부를 가를 것이다. 뒷심에서 앞선 샌디에고 파드레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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콥의 부상이 그대로 팀의 패배로 연결된 볼티모어 오리올스는 앤드류 캐쉬너(4승 14패 4.89)가 연패 스토퍼로 나선다. 6일 시애틀 원정에서 4.2이닝 3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캐쉬너는 최근 들어서 QS 머신의 위력을 완전히 잃어버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그나마 기대를 건다면 이번 경기가 홈에서 열린다는 점이지만 앞선 오클랜드 원정에서 4.2이닝 4실점으로 부진한 터라 어찌될지 모른다. 전날 경기에서 파이어스의 트리비노 상대로 비야의 홈런 포함 단 2점에 그친 볼티모어의 타선은 홈에서도 화력이 살아나지 않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변수가 될 것이다. 불펜의 소모가 많은건 아무래도 경기 운용에 부담이 될수 있는 부분.
 
투수진의 쾌투를 앞세워 5연승 가도를 달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는 리암 핸드릭스(1패 6.32)가 시작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다. 9일 텍사스와의 홈경기에서 구원으로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바 있는 핸드릭스는 이제서야 오프너로서 어떤 투구를 해야 하는지를 감을 잡은 모습이 역력하다. 이번 경기도 1회는 확실히 막아줄수 있을 듯. 전날 경기에서 라이트를 무너뜨리면서 3점을 올린 오클랜드의 타선은 역시 홈런이 터지지 않으면 대량 득점과는 거리가 있는 문제가 드러난 바 있다. 트리비노가 최근 흔들리는건 가을 야구에서 문제가 될수 있을 듯.
 
캐쉬너와 핸드릭스 모두 1회는 무실점으로 막아낼 것이다. 그러나 오클랜드의 불펜 데이가 더 힘을 발휘할 듯. 5회 종료 시점에서 오클랜드가 리드를 잡고 경기의 승리를 가져갈 수 있을 것이다. 예상 스코어는 5:2 정도에서 형성이 될 듯.
 
콥의 조기 강판은 볼티모어에게 있어서 악몽이었다. 콥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경기의 흐름이 달라지기 때문이었고 이는 곧 패배로 연결되었다. 홈이라고는 하지만 캐쉬너는 아무래도 QS 피처에 가까운 편이고 오클랜드 상대로도 기대는 어렵다. 오클랜드의 불펜 데이가 위력적이라는 말을 하지는 못하지만 화력은 우위에 있다. 힘에서 앞선 오클랜드 어슬레틱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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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의 난조로 더블 헤더를 모두 내 준 필라델피아 필리스는 애런 놀라(16승 4패 2.29)가 연패 저지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8일 메츠 원정에서 7이닝 3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놀라는 그야말로 에이스가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는 중이다. 특히 홈에서 강한 에이스고 앞선 워싱턴과의 홈경기에서 7이닝 2실점 호투를 했다는 점에 힘이 실릴 것이다. 전날 더블 헤더 2차전에서야 나름대로 살아난 모습을 보여준 필라델피아의 타선은 경기 후반의 부진이 이번 경기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꽤 높아 보인다. 불펜이 2차전에서 완파당한건 상당한 후유증을 남길듯.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연승에 성공한 워싱턴 내셔널스는 스티븐 스트라스버그(7승 7패 4.04)가 시즌 8승 도전에 나선다. 7일 컵스와의 홈경기에서 5.2이닝 3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인 스트라스버그는 예년의 위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대단히 아쉽다. 그나마 앞선 필라델피아 원정에서 6이닝 2실점으로 승리를 거두었다는데 승부를 걸어야 할 듯. 전날 더블헤더 내내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준 워싱턴의 타선은 2차전에서 9회초에 보여준 집중력이 가히 놀라울 정도다. 불펜전에서 우위를 점유한다는건 이번 경기 최대의 강점이 될수 있을 듯.
 
놀라와 스트라스버그 모두 1회를 무실점으로 막아낼 것이다. 6회까지는 팽팽한 투수전이 전개가 될듯. 경기가 흔들리는건 7회 이후고 워싱턴이 결승점을 뽑아낼 것이다. 예상 스코어는 4:2 정도에서 형성이 될 듯.
 
더블헤더를 1경기도 아니고 모두 내줬다. 이는 필라델피아의 가을 야구가 갈수록 힘들어진다는 이야기와도 같다. 물론 놀라는 절대적 에이스이긴 하지만 스트라스버그는 필라델피아 상대로 나름 강점을 가지고 있는 투수고 무엇보다 최근 필라델피아의 불펜이 상당히 심각하다. 뒷심에서 앞선 워싱턴 내셔널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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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선의 부진이 그대로 패배로 이어진 뉴욕 메츠는 잭 휠러(10승 7패 3.39)가 시즌 11승에 도전한다. 6일 다저스 원정에서 7이닝 3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휠러는 후반기 들어서 여전히 방어율 1점대의 에이스급 투구를 이어가는 중이다. 특히 홈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는 투수고 마이애미 상대로도 강한 투수이기 때문에 충분히 호투를 해줄 수 있을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 우레이너 공략에 실패하면서 홈런 2발로 3점을 올린게 득점의 전부인 메츠의 타선은 디그롬에게 단체로 무릎이라도 꿇고 빌어야 할 판이다. 불펜의 3실점은 유독 디그롬 경기에서만 좋지 않은 듯.
 
투타의 조화로 신승을 거둔 마이애미 말린스는 트레버 리차즈(3승 8패 4.73)가 시즌 4승 도전에 나선다. 5일 필라델피아와의 홈경기에서 1.1이닝 6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리차즈는 그나마의 강점인 홈에서 무너졌다는 점이 이번 경기에서도 문제가 되기에 충분해 보인다. 금년 메츠 상대로는 첫 등판이지만 원정임을 고려한다면 호투를 기대하기엔 무리가 있을 듯. 전날 경기에서 디그롬과 메츠의 투수진 상대로 리들의 쐐기 홈런 포함 5점을 올린 마이애미의 타선은 살아난 타격감을 이번 경기에서도 유지할수 있느냐가 승부를 좌우할 것이다. 그러나 불펜이 막판에 2점을 내준건 영 좋지 않은 부분이다.
 
휠러는 1회를 무실점으로 막아낼 것이다. 반면 리차즈는 1회부터 고전할 가능성이 높은 편. 5회 종료 시점에서 메츠가 리드를 잡고 경기의 승리까지 무난하게 가져갈수 있을 것이다. 예상 스코어는 5:2 정도에서 형성이 될 듯.
 
또 디그롬은 불운에 울었다. 이젠 말 그대로 디크라이라고 해야 할 판. 그래도 휠러는 디그롬 못지 않은 투구를 해줄수 있는 투수고 메츠의 타선도 반등의 여지를 전날 경기에서 마련하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우레이너와 리차즈는 완전히 레벨이 다른 투수다. 선발에서 앞선 뉴욕 메츠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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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한 뒷심을 앞세워 역전극을 만들어 낸 보스턴 레드삭스는 데이빗 프라이스(14승 6패 3.57)가 시즌 15승에 도전한다. 8일 휴스턴과의 홈경기에서 6.1이닝 2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불펜이 승리를 날려버렸던 프라이스는 후반기의 에이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특히 금년 토론토 상대로 강점을 보이고 있는데 7이닝 3실점은 충분히 감당이 가능할 정도다. 전날 경기에서 토론토의 투수진을 무너뜨리면서 홀트의 역전 홈런 포함 7점을 올린 보스턴의 타선은 일명 각 잡고 덤비는 보스턴의 타선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확실히 보여주었다. 다만 전날 불펜 데이 때문에 소모가 많았다는건 문제가 될수 있을 듯.
 
불펜의 부진이 역전패로 이어진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애런 산체스(4승 5패 5.17)가 시즌 5승 도전에 나선다. 6일 템파베이와의 홈경기에서 6이닝 3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산체스는 비록 승리하긴 했지만 여전히 경기력이 좋다는 말을 하기엔 조금 무리가 있어 보인다. 특히 원정에서 매우 부진하고 보스턴 상대로 약한 투수라는 점이 발목을 잡을 듯. 전날 경기에서 보스턴의 불펜 상대로 단 2점을 올리는데 그친 토론토의 타선은 여전히 원정에서 부진하다는 태생적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 불펜이 무려 5점을 내주면서 무너진건 이젠 새삼스럽지도 않다.
 
프라이스와 산체스 모두 1회를 무실점으로 막아낼 것이다. 그러나 먼저 무너지는건 산체스가 될듯. 5회 종료 시점에서 보스턴이 리드를 잡고 경기의 승리를 가져갈수 있을 것이다. 예상 스코어는 7:3 정도에서 형성이 될 듯.
 
세일을 내세운 불펜 데이는 성공을 거두었다. 특히 타격이 확실하게 살아났다는 점은 보스턴 최대의 강점이 될수 있는 부분. 산체스의 보스턴 원정은 기대 자체를 해서는 안되는 거고 프라이스는 에이스의 투구를 해줄수 있는 투수다. 게다가 보스턴의 화력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전력에서 앞선 보스턴 레드삭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11.PNG

 

퀸타나의 완벽투를 앞세워 연패 탈출에 성공한 시카고 컵스는 카일 핸드릭스(11승 10패 3.71)가 시즌 12승에 도전한다. 7일 워싱턴 원정에서 5이닝 4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인 핸드릭스는 최근의 호조가 끊겨버린게 상당히 아쉽다. 특히 앞선 밀워키와의 홈경기에서 6이닝 4실점으로 투구 내용이 좋지 않았다는 점이 문제가 될 수 있을 듯. 전날 경기에서 밀워키의 투수진 상대로 3안타로 3점을 올린 컵스의 타선은 비록 승리하긴 했지만 현 시점에서 타력이 좋다는 말을 하기엔 조금 무리가 있어 보인다. 그래도 불펜의 2.1이닝 무실점은 부활을 알릴수 있는 부분.
 
타선의 부진이 그대로 연승 종료로 이어진 밀워키 브루어스는 체이스 앤더슨(9승 7패 3.95)이 시즌 10승 도전에 나선다. 8일 샌프란시스코와의 홈경기에서 5이닝 2실점의 투구로 승패 없이 물러난 앤더슨은 다시금 이전의 에이스의 모습을 되찾고 있는 중이다. 특히 금년 컵스 상대로 대단히 강한데 2경기 연속 7이닝 이상 1실점 이하의 호투를 했다는 점은 최대의 강점이 될수 있을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 퀸타나 공략에 완벽하게 실패하면서 3안타 무득점 완봉패를 당한 밀워키의 타선은 장타가 단 1개도 나오지 않았다는 점에 대해서 크게 반성해야 할듯. 불펜의 소모가 많았다는건 아무래도 후유증이 있을 수 있다.
 
핸드릭스와 앤더슨 모두 1회는 무실점으로 막아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먼저 흔들리는건 핸드릭스가 될 듯. 5회 종료 시점에서 밀워키가 리드를 잡고 경기의 승리를 가져갈수 있을 것이다. 예상 스코어는 4:2 정도에서 형성이 될 듯.
 
서로 한 번씩 주고 받았다. 그러나 여전히 컵스 타선이 살아날 기미가 없다는 점이 이번 경기의 중요한 변수가 되기에 충분하다. 현 시점에서 양 팀의 타격과 불펜은 가히 막상막하에 가깝지만 핸드릭스가 금년 밀워키 상대로 영 좋지 않은 반면 앤더슨은 컵스 킬러라고도 할수 있는 투수다. 상성에서 앞선 밀워키 브루어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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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선의 폭발로 반격에 성공한 미네소타 트윈스는 제이크 오도리치(5승 10패 4.57)가 시즌 6승에 도전한다. 6일 휴스턴 원정에서 4.2이닝 5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오도리치는 이번 경기에서도 기대를 걸기엔 조금 어려울듯. 물론 홈이라는 강점은 있지만 기복이 워낙 심하기 때문에 기대치는 QS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날 경기에서 양키스의 투수진을 무너뜨리면서 마우어의 그랜드 슬램 포함 10점을 올린 미네소타의 타선은 드디어 홈에서의 미네소타란 무엇인지를 확실히 보여준 바 있다. 그러나 이 팀의 불펜은 여전히 최악임을 부인하기 어렵다.
 
투수진의 난조로 완패를 당한 뉴욕 양키스는 루이스 세베리노(17승 5패 3.52)가 시즌 18승 도전에 나선다. 6일 오클랜드 원정에서 2.2이닝 6실점이라는 최악의 투구로 패배를 당한 세베리노는 8월의 부진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특히 원정에서의 부진을 고려한다면 미네소타 원정이라고 해도 현재로서의 기대치는 QS도 아슬아슬해 보인다. 전날 경기에서 미네소타의 투수진 상대로 그레고리우스의 그랜드 슬램 포함 5점을 올린 양키스의 타선은 5안타가 말해주듯이 원정에서의 타격이 좋다는 말은 하기 어려워 보인다. 로아이사가는 역시 마이너리그의 선발 로테이션이 어울린다.
 
오도리치와 세베리노 모두 1회는 무실점으로 막아낼 것이다. 그러나 미네소타가 5회 종료 시점에서 리드를 잡고 경기의 승리를 가져갈수 있을 것으로 본다. 예상 스코어는 7:4 정도에서 형성이 될 듯.
 
서로 한번씩 주고 받았다. 그러나 중요한건 홈에서 미네소타의 화력이 확실히 되살아났다는 점이고 이는 이번 시리즈에서 중요한 변수가 될수 있다. 이 타력이라면 최근 부진한 세베리노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줄수 있을듯. 물론 오도리치가 불안한 투수이긴 하지만 원정에서의 양키스 타선이 불안하다는 변수가 크다. 기세에서 앞선 미네소타 트윈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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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의 조화로 연승에 성공한 캔자스시티 로열스는 에릭 스코글런드(1승 5패 6.45)가 오래간만에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8일 미네소타 원정에서 2이닝 무실점의 호투를 보여준 바 있는 스코글런드는 홈에서의 경기는 영 좋지 않다는 점이 가장 불안한 부분이다. 그러나 시즌 최고의 호투가 바로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 7이닝 1실점이었다는 데 승부를 걸수 있을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 코비를 완벽하게 무너뜨리면서 6점을 올린 캔자스시티의 타선은 홈에서의 화력만큼은 최근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불펜이 깔끔하게 마무리 짓지 못하는건 역시 금년의 캔자스시티답다.
 
투수진의 난조로 7연패의 늪에 빠진 시카고 화이트삭스는 카를로스 로돈(6승 5패 3.11)이 시연패 저지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8일 에인절스와의 홈경기에서 4.2이닝 4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로돈은 9월 들어서 2패 6.55로 투구 내용이 확 나빠져버린 상태다. 그나마 원정이라는 점에 기대를 걸수 있지만 아무래도 최근의 분위기는 영 좋지 않은 편이다. 전날 경기에서 켈러 공략에 완벽하게 실패하면서 간신히 플린을 무너뜨리며 3점을 올린 화이트삭스의 타선은 이번 경기에서도 살아나길 기대하기엔 조금 무리가 있어 보인다. 그나마의 위안이라면 역시 불펜의 3.2이닝 무실점이다.
 
스코글런드와 로돈 모두 1회는 무실점으로 막아낼 것이다. 그러나 먼저 흔들리는건 오히려 로돈이 될 가능성이 높은 편. 5회 종료 시점에서 캔자스시티가 리드를 잡고 경기의 승리를 가져갈수 있을 것이다. 예상 스코어는 6:4 정도에서 형성이 될 듯.
 
최근 캔자스시티는 홈에서의 경기력이 대단히 뛰어나다. 특히 타격이 이전에 비해 좋은 편인데 이는 이번 경기에서도 강점이 될듯. 최근 부진에 빠진 로돈으로서는 이 기세를 막기 상당히 어려운게 현실이다. 물론 스코글런드는 기대가 가지 않는 투수긴 하지만 앞선 화이트삭스전에서 데뷔 후 최고의 투구를 하기도 했고 최근 화이트삭스의 타격도 좋지 않다. 기세에서 앞선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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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의 부진이 그대로 패배로 이어진 콜로라도 로키스는 존 그레이(11승 7패 4.69)가 시즌 12승에 도전한다. 8일 다저스와의 홈경기에서 4이닝 2실점의 부진한 투구로 조기 강판 당한 그레이는 이번에도 다저스전 부진을 극복하지 못했다는게 여러모로 아쉽다. 게다가 애리조나 상대로도 좋지 않다는 점이 발목을 잡을 수 있을 듯. 전날 경기에서 그레인키 상대로 3점을 올리는데 그친 콜로라도의 타선은 애리조나의 불펜 공략에 실패한게 결국 화근이 되고 말았다. 최근 옥타비노가 흔들린다는건 가을 야구 전선에 빨간 불이 될 듯.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연패 탈출에 성공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패트릭 코빈(11승 5패 3.01)이 시즌 12승 도전에 나선다. 8일 애틀랜타와의 홈경기에서 6이닝 1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코빈은 최근 경기에서 1.50이라는 멋진 방어율을 기록중이다. 다만 유독 쿠어스 필드 투구는 좋지 않은데 앞선 등판 역시 4.1이닝 2실점으로 부진했다는걸 고려해야 한다. 전날 경기에서 센사텔라와 옥타비노를 무너뜨리면서 페랄타의 홈런 포함 6점을 올린 애리조나의 타선은 쿠어스 필드에서 반등을 만들어냈다는 점이 이번 경기에서도 기대를 걸게 하는 부분이다. 히라노가 마무리로서 첫 단추를 잘 꿴건 도움이 될수 있을 듯.
 
그레이는 1회부터 고전할 가능성이 높다. 반면 코빈은 1회를 무실점으로 막아낼수 있을듯. 5회 종료 시점에서 애리조나가 리드를 잡고 경기의 승리까지 가져갈수 있을 것이다. 예상 스코어는 7:4 정도에서 형성이 될 것으로 본다.
 
서로 한번씩 주고 받았다. 중요한건 애리조나의 화력이 되살아났다는 것이다. 전날 그레인키 공략에 실패한 타선이라면 코빈 상대로도 고전할 가능성이 높은 편. 반면 애리조나의 타선은 그레이 상대로 자신감을 가지고 있고 무엇보다 옥타비노를 무너뜨린게 크다. 기세에서 앞선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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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진의 쾌투를 앞세워 짜릿한 신승을 거둔 LA 에인절스는 펠릭스 페냐(2승 4패 4.04)가 시즌 3승에 도전한다. 8일 화이트삭스 원정에서 7이닝 2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페냐는 9월 등판 2경기 모두 7이닝 2실점의 호조를 이어가는 중이다. 물론 홈에 비해서 원정에서 살짝 아쉽긴 하지만 현재의 페냐라면 6이닝 2실점을 기대할수 있을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 비록 승리하긴 했지만 텍사스의 투수진 상대로 단 1점을 올리는데 그친 에인절스의 타선은 홈에서의 타력이 영 좋지 않다는 점이 여전히 고민으로 남아 있다. 그러나 불펜이 7.2이닝을 무실점으로 버텨낸건 찬사를 받아 마땅하다.
 
타선의 부진이 석패로 이어진 텍사스 레인저스는 요바니 가야르도(8승 4패 6.22)가 시즌 9승 도전에 나선다. 8일 오클랜드 원정에서 4.1이닝 5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가야르도는 원정에서 부진한 문제가 발목을 잡은 상황이다. 그나마 희망을 건다면 금년 에인절스와의 홈경기에서 6이닝 2실점으로 호투했다는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 에인절스의 차륜전 공략에 실패하면서 2안타 무득점 완봉패를 당한 텍사스의 타선은 합작 노히트노런을 당하지 않은게 다행스러울 정도다. 그래도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준 불펜은 희망을 가지게 한다.
 
페냐는 1회를 무실점으로 막아낼 것이다. 반면 가야르도는 1회부터 고전할 가능성이 있는 편. 5회 종료 시점에서 에인절스가 리드를 잡고 경기의 승리를 가져갈수 있을 것이다. 예상 스코어는 5:3 정도에서 형성이 될 듯.
 
지리한 투수전의 승자는 결국 에인절스였다. 일단 서로 한 번씩 주고 받은 상태. 그렇지만 페냐가 최근 호투를 이어가고 있는 반면 가야르도는 배팅볼 투수에 가깝고 가야르도에게는 원정이라는 부담마저 있는 상황이다. 즉, 고전의 가능성이 높다. 선발에서 앞선 LA 에인절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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